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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오늘은 갑자기 날씨가 가을이 되어서,
벌써 마무리를 준비해야 하나..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아직 시작도 안한 일들이 대부분인데 말입니다. ^^
매일 병원에서 보는 얼굴들이지만 - 가끔은 며칠 동안 못 볼 때도 있지만요-
얼굴 보고 하기 힘든 얘기들은 이런 곳을 통해서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.
홍지영 선생님 고생하셨고요 ^^, 감사합니다.
정경수 선생님께 연락드려서 보스톤 소식 좀 여기다 올려달라고 해야 겠따는 생각도 듭니다. 어떻게 지내시는 지 궁금하네요.
그리고 여러 교수님들은 2학년 호흡기학 강의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.
이 곳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으면 바래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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